2020년 1월 23일 목요일

승무원 준비생의 헤어라인교정 모발이식 1년후 결과 후기


승무원 준비생의 헤어라인교정 모발이식 1년후 결과 후기













헤어라인교정 모발이식 수술 1년 경과가 되셨어요.
 저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정말로. 전엔 조금이라도 가렸는데 지금은 
자신있게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이 원하는 헤어스타일링도 할 수 있고. 
자신감을 얻었어요.


수술이 아프지는 않았어요?
 수술했을 때 전혀 아프지가 않았어요. 수술하고 있나 그 생각이 들었어요. 
수술 하고 나서도 아프지 않았어요. 수술 끝났네. 집에 가야지 생각했어요.


수술 후 일상생활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일상생활 바로 했어요. 밥도 먹고 공부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요.
그리고 수술 당시 제가 말하긴 전까지 친구들이 몰랐어요. 수술 했을 때 
기분이 up 되어서 나 수술했어 말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너무 자연스럽고 다들 몰라봤어요.


원장님의 상담은?
 원장님은 정말 잘 설명해주세요. 꾸밈없이 잘 말씀해주세요. 
뼈 있는 말들이었어요. 수술을 하면 인형같은 헤어라인을 원했는데 
원장님은 그 라인이 부자연스러워서 재수술을 할 수도 있으니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하셨어요. 확실히 정확한것 같아요. 
만약 동그랗게 했으면 부자연스러웠을 것 같아요.


지금 기분은 어떠세요?
 전 지금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정말 친절하고 꼼꼼하시고요.
안아파요. 저는 아프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정말 안아파요. 
수술하는동안 너무 심심했어요. 빨리 보고싶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수술 끝났을 때 너무 좋았어요. 









2020년 1월 21일 화요일

헤어라인교정 시술 전 인터뷰 (이마반*닥터안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을 왜 생각하셨나요?
아무래도 이마가 많이 올라간 헤어라인이다 보니까 승무원을 하면 묶음머리를 하게 되잖아요. 그 때 많이 보이게 돼서 콤플렉스였어요.


언제부터 고민이었나요?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할 때부터 고민이었어요. 묶음머리할 때 그 때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어릴때부터 워낙 앞머리가 있었거든요. 그게 헤어라인이 너무 못생겨서 가리고 다녔어요.
중학교때부터 헤어라인이 너무 못생겼었어요.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로 많이 가려보기도 했는데 한계가 있었죠. 그래서 변화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정보가 없다보니 인터넷과 인터넷 카페(이마반)를 통해 찾아봤습니다.


헤어라인교정은 어떻게 알아보셨나요?
정보가 워낙 많았어요. 수술 방법, 수술 후기도 보면 너무 다양해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겁났어요. 수술 후기를 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무서웠어요. 절개라든가 피딱지 앉은거를 보니 겁이 많이 났었어요.


원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
원장님 첫인상은 엄청 밝았어요. 그래서 너무 놀랐어요. 그 전에도 상담을 받고 카페에서 많이 알아봤는데 워낙 내용이 많다 보니까 잘 몰랐는데 원장님께서 한시간 정도 세세하게 알려주시니까 이해하기 편했어요. 그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닥터안의 상담은?
상담을 받으니 100%신뢰했어요. 원장님만의 노하우를 듣고 수술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수술 전 걱정?
걱정되는건 수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제일 궁금해요. 걱정이기도 하구요.
통증 진짜 통증이 너무 궁금해서 인터넷에 질문도 많이 했어요. 얼마나 아픈지, 언제까지 아픈지 궁금하더라구요.


수술 후의 기대감?
헤어라인이 자연스럽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주변에 헤어라인 하신 분이 계신데 약간 부자연스럽더라구요. 라인이 일정하니까 어색해보였어요. 자연스러운게 좋은 것 같아요.
엠자 이마 때문에 인상이 부드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번 수술을 통해서 부드러운 인상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탈모 카페 이마반을 통해 닥터안에서 헤어라인교정 수술을 받으신 인터뷰입니다.

2019년 9월 22일 일요일

헤어셀, LLLT, 이온치료 등 탈모치료방법에 대해서

탈모 치료 방법




A.

탈모의 치료 방법은 지금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방법들이 과학적으로 다 입증이 된 방법들입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들이 적어도 20년, 30년 정도 사용했던 방식들이고 지금까지도 잘 유지되는 것은 그만큼 탈모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탈모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에 아직도 대머리 환자들이 다니고 있겠죠?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방법들은 보전적 치료 내지는 지금보다 개선되거나 아니면 유지하는 방법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약물치료나 수술과 의료기기 치료가 있습니다. 우선 관리하는 방법들은 대부분의 관리실이나 모발 전문병원에서 주로 관리 받는 방법이며 그중에서도 특히 전문병원에서는 의료기기를 사용해서 관리하도록 유지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자기장 치료 두 번째는 저출력 레이저 치료, 세 번째는 이온 치료 이런 식으로 어느 정도 논문들이 나오고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 방법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약물치료를 말씀드리면 우선 88년도 FTA 승인이 난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약이 있습니다. 원래 이 바르는 약은 혈압약이었습니다. 혈압약을 먹다 보니까 몸의 털이 굵어지는 다모증이 생겨서 부작용으로 알게 된 약입니다. 그래서 만일 약을 먹게 되면 혈압이 낮아지거나 다른 시스테믹한 변화들이 몸에 털이 굵어진다는 부분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걸 국소적으로 바르는 약으로 만든 게 지금 사용하고 있는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약이 있습니다.

경구 약은 ‘피나스테라이드’라는 성분의 약입니다. 이것은 97년도에 FTA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약은 원래 전립선 비대증이라는 성인 남성이 한 50대 정도 돼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병이 있습니다. 이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였습니다. 원래 5mg짜리로 이 약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50대가 되면 탈모가 있지 않습니까? 탈모 있던 분들이 탈모가 개선이 돼서 탈모 치료제로 다시 개발하게 된 약입니다. 어떻게 보면 부작용으로 알게 된 약인데 좀 독특한 이력을 가진 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탈모 치료제는 원래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용량보다 5분의 1 정도의 아주 작은 양을 사용하고 1mg만 써도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되어서 지금은 1mg짜리 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술 치료 방법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후두부 모발이 유전적으로 전혀 다른 뿌리에서 origin 하기 때문에 유래되기 때문에 후두부 모발은 탈모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후두부 뿌리의 모발을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쪽으로 이식을 해 드리면 그 모발은 후두부 성질의 모발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평생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