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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일 수요일

청소년탈모 올바르게 대처해 봅시다.

 

남자청소년 탈모는 급격한 성장기가 오는 10대부터 남성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되는데 어느날 갑자기 생겨난 급격한 청소년탈모는 유전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생활환경과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학업스트레스와 과로가 반복되는  이러한 환경적 심리적 요인들이 서로 작용하면서 청소년탈모가 유발됩니다.


청소년탈모는 일반적인 탈모와 마찬가지로 두피가 가렵기시작해서 모주기가 짧아져 탈락하는 모발의증가로 머리숱이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원형탈모가 발생할 경우에는 동전크기만한 탈모가 일어나 두피가 드러나게 되는데 단발성에서 그치지 않고 확산될 수 있으므로 조기에 발견해서 대처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청소년탈모가 의심된다면 그동안 탈모가 유발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었던건 아닌지 파악해보며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스턴드위주의 식단이 아닌 영양균형이 잘 잡힌 식단을 짜고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머리카락을 꼬거나 습관적으로 잡아당기는 발모벽이 있다면 꼭 개선하는것이 좋습니다.
 
 
 

2016년 6월 24일 금요일

바짝 묶은 머리로 인한 견인성 탈모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견인성 탈모가 주로 여성분들에게 많은 이유는 평소 스타일링을 위해 묶음머리를 하면서 머리카락을 바짝 당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것은 견인성 탈모를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평소 머리를 묶더라도 두피가 너무 당기지 않게묶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을 때 머리카락을 잡고 당기는 발모벽을 가진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발모벽으로 인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꼬는 등의 습관이 지속되면 견인성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모벽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크므로 평소의 체력관리와 스트레스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 발모벽이 혼자의 힘으로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경우엔 심리상담과 함께 행동교정치료를 받으시는 방법 또한 이러한 습관성 발모벽을 치료하는 한 방법입니다.
 

 
헤어스타일링을 위해 사용되는 헤어제품또한 사용을 한 후 샴푸로 깨끗히 헹구어내지 않으면 두피에 쌓여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외출을 한 후 특히 스프레이나 젤 왁스 등 화학헤어제품을 사용한 후엔 꼭 머리를 감아서 두피청결을 유지하면 탈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016년 6월 21일 화요일

잘못된 탈모상식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봅시다.

 
 
탈모에 대해 알아보시는 많은 분들께서 '두피열',  '열성탈모'라는 말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머리에는 원래 많은 혈관이 존재하기 때문에 열이 많은 부위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소위 '열을 받아서' 탈모가 일어나는 것은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지만 단순히 두피 자체에 열이 많은것이 탈모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탈모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과 같은 복합적 요소가 작용하여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모발이 빠지고 나면 다시는 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잘못된 탈모 상식입니다. 사람의 모발은 생장주기, 즉 모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이 일정 기간 주기적으로 털갈이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머리카락 또한 모주기를 따라서 생장기와 퇴행기를 지나 휴지기를 거치면서 빠지졌다가 다시 새로 자라는 것을 반복합니다. 남성탈모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모발이 빠져서 안 나는 것이 아니라 점점 가늘어져서 솜털처럼 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머리카락이 빠질까봐 남은 머리카락이라도 온전히 지키기 위해 두피관리를 잘 하지 않거나 두피를 대충 헹구는 것은 오히려 두피의 환경을 더욱 악화시켜서 뾰루지와 비듬을 유발하고 남성탈모를 더욱 촉진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탈모약을 기피하는 이유가 탈모약이 성기능을 저하한다는 이야기를 접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의학적으로 잘못된 상식입니다. 탈모약은 ‘피나스테라이드’라는 성분을 가지고있는 ‘프로페시아’라는 약품일 뿐 남성호르몬 억제제가 아닙니다. 프로페시아는 테스토스테론을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DHT)로 바꾸어주는 5알파 환원 요소를 억제하는 약품입니다. 디하이드 테스토스테론은 대머리와 전립선비대증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지만 ‘성기능’과는 무관한 남성 호르몬입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성인 남성이 프로페시아를 복용한다고 해서 성기능이 저하되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2016년 6월 13일 월요일

내가 가지고있던 탈모 유발 습관들에 대하여 알아보자

 
 
1. 다이어트
여름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각선미를 위한 다이어트에 들어가시는데 다이어트와 함께 무리한 음식 자제로 인하여 탈모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날씨에는 무리한 식이요법이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식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
 
2. 발모벽
평소에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손으로 꼬는 행동을 일컫는 발모벽은 습관이 지속되면 두피에 자극을 주고 모근과 모낭의 손상을 일으켜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발모벽은 심리적 요인인 과도한 스트레스와 우울증, 강박성과 연관이 큰 만큼 평소 발모벽을 고치기 어려우신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심리치료상담을 받아보시고 행동교정치료를 하는 방법을 고려해보실 수 있습니다.
 
3. 잦은 파마와 염색
남녀노소 상관없이 잦은 파마와 염색 또한 두피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견인성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두피에 자극을 주는 파마와 염색 등의 시술은 자주 하는 것 보다는 적절한 기간을 두고 받는 것이 좋습니다.
 
4. 불규칙한 생활패턴
학업이나 직장생활로 인한 수면부족, 야식과 폭식을 하는 생활패턴으로 인하여 탈모가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를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5. 뜨거운 열로 두피에 자극을 주는 것
두피의 피지 분비가 왕성한 여름에는 무엇보다 두피청결이 중요합니다. 머리를 감을 때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가 좋습니다. 머리를 감은 후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어를 머리에서 적정 간격으로 띄어 사용하고 더운 바람보다는 찬바람으로 두피부터 충분히 말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2016년 2월 28일 일요일

머리카락 뽑는 습관, 발모벽

 
 
머리카락 뽑는 습관,  발모벽
 
 
안녕하세요 닥터안모발입니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대부분이지만
특정한 습관이나 버릇으로 인해서 탈모가
진행되는 현상도 많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리적 불안감을
느낄 때  머리카락을 만지고 뽑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장시간을 책상위에서
보내는 학생이나 업무를 하는 직장인들입니다.
 
 
 
이처럼 머리를 습관적으로 뽑는 것을
발모벽이라고 합니다.  머리를 가지고 노는 것이
습관되어 생긴 탈모증의 일종입니다.
 
 
 
 
발모벽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것이 바로 견인성
탈모인데요,  견인성 탈모란 같은 자리의 머리카락이
세게 당겨지거나 자주 뽑히게 되면 장시간 견인 압력을
받아 뽑히면 머리가 자라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견인성탈모는 주로 머리를 묶는 여자분들에게
많이 일어나긴 하지만 발모벽으로 인한 습관으로
인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모든 머리카락은 동시에 빠지고 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머리카락은 2~8년 동안 성장하다가 자연스럽게
빠진 후 1~3개월의 휴지기를 거쳐 다시 생성됩니다.
휴지기에는 모낭에서 모발이 빠져나가 피부 속 깊이
움츠려 들었다가 다시 모발을 생성, 성장시킵니다.
 
 
 
이런 성장기의 머리가 외부의 힘에 의해 견인압력을
받아서 뽑히면 머리카락을 지탱하는 모낭의 일부가
뜯겨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의 모낭이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발모벽은 습관이기 때문에 이를 고치지 않으면
견인성탈모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 관리를 한다고 해도 자꾸 뽑아서 모낭에 상처를
낸다면 탈모의 원인이 됩니다.  
 
 
 
 발모벽은 청소년층을 포함해서 주로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발모벽 습관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http://www.hairmedical.co.kr/c05/c05_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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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안 안지섭 원장의 승무원 헤어라인 이야기 비행 전 거울 앞에서 단정히 올린 머리를 고정시키는 그 순간, 문득 이마 양쪽의 빈 부분이 눈에 들어온 적 있으신가요? 많은 승무원분들이 ‘오늘도 올림머리와 사투 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완벽한 유니폼 핏,...